이청아 vs 모델, "샌들로 산뜻하게 부츠로 시크하게"

[스타일 몇대몇] '이자벨 마랑' 2019 S/S 컬렉션 의상 입은 이청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24 09:01  |  조회 3932
/사진=김창현 기자, 이자벨 마랑 2019 S/S 컬렉션
/사진=김창현 기자, 이자벨 마랑 2019 S/S 컬렉션
배우 이청아가 멋스러운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이청아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올리브 '모두의 주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청아는 검은색 칼라와 금장 단추가 돋보이는 퍼프소매 데님 셔츠를 착용했다. 이청아는 같은색의 반바지를 입고 심플한 실버 주얼리로 멋을 냈다.

특히 이청아는 리본을 형상화한 모양의 장식이 있는 검은색 슈즈를 신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이청아가 착용한 의상은 '이자벨 마랑' 2019 S/S 컬렉션 의상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무릎 위로 올라오는 루즈한 스웨이드 롱부츠를 신었다. 여기에 화려한 패턴 백을 매치해 시크하고 멋스러운 시티 웨스턴 룩을 완성했다.

한편 '모두의 주방'은 최근 SNS를 통해 핫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식문화 트렌드 '소셜 다이닝' 예능이다. 초면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소통하고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사진=김창현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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