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메이블린 뉴욕 마스카라' 온-오프 최초 할인

머니투데이 민동훈 기자  |  2014.02.06 10:36  |  조회 2661
11번가, '메이블린 뉴욕 마스카라' 온-오프 최초 할인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미국 화장품 브랜드인 '메이블린 뉴욕'과 함께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그레이트 래쉬 마스카라'를 온·오프라인 최초로 공식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메이블린 뉴욕은 세계 최초로 마스카라를 선보인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그레이트 래쉬 마스카라는 미국에서 1초에 1개씩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이번에 할인 판매하는 제품은 '그래이트 래쉬 워터프루프'와 '그래이트 래쉬 랏츠오브래쉬스' 등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공식판매가격 대비 11% 저렴하다.

이달까지 모든 구매 고객에게 화장솜(100매), 립&아이리무버, 미니메이크업 키트 2종을 추가 증정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기념해 11번가는 메이블린 메이크업 제품을 최대 44% 할인판매 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