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핏비트' 판매

머니투데이 민동훈 기자  |  2014.02.13 12:39  |  조회 3350
13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디지털 칼로리 매니저 '핏비트(Fitbit)'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홈플러스
13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디지털 칼로리 매니저 '핏비트(Fitbit)'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손목이나 옷에 착용하면 칼로리 소모량, 걸음수, 이동거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칼로리 매니저 '핏비트(Fitbit)'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몸에 걸칠 수 있는 컴퓨터 장치)' 시장 점유율 67%를 차지하고 있는 핏비트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통해 실시간 무선 연동이 가능하며 PC와도 연동 가능하다.

가격은 'Zip'(벨트클립형) 7만9000원, 'One'(클립형)과 'Flex'(손목밴드형) 13만9000원, 'Force'(시계형) 17만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 잠실점, 강동점, 부천상동점, 의정부점 등 서울·경기 인근 21개 점포를 시작으로 점차 전국 점포로 판매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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