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나라 수오미 'iF 디자인 어워드 2014' 수상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  2014.03.06 11:25  |  조회 5181
호수의나라 수오미 'iF 디자인 어워드 2014' 수상
물티슈 생산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애경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영유아 세제 브랜드 '순둥이 엄마만세'(사진)가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디자인 패키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IDEA 어워드와 함께 국제 3대 공모전으로 불린다.

이번에 수상한 순둥이 엄마만세는 세탁볼과 용기의 일원화된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주입구 디자인이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라 호수의나라 수오미 대표는 "앞으로 생산되는 순둥이 엄마만세 제품에는 미적 기준과 함께 디자인 혁신과 기능성, 편리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iF로고가 찍히게 된다"며 "이번 iF 어워드 수상은 깐깐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추며 제품을 지속적으로 혁신 시킨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을 기념해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지난 4일부터 보름 동안 순둥이 엄마 만세 제품 1박스 구입 시 순둥이 베이직 물티슈 리필형 1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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