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건축자재協, '가연성자재 화재피해' 줄이기 역점

6일 잠원동서 '2014년 제6차 이사회' 및 '제8차 정기총회' 개최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  2014.03.06 18:45  |  조회 3115
내화건축자재協, '가연성자재 화재피해' 줄이기 역점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는 6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2014년 제6차 이사회 및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정관 일부개정(안) 및 임원 선임(안), 2013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1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통과됐다.

아울러 제2대, 제3대 회장직을 연임한 조욱환 회장이 제4대 회장에 연임됐으며 염숙인 한국보랄석고보드 대표와 유만선 신일P&S 대표가 신임이사로 선임됐다.

협회는 올해의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확정됨에 따라 불에 타기 쉬운 가연성 자재로 인한 화재피해를 줄이고 내화건축자재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조욱환 회장은 "올해에는 건전한 건축문화와 내화건축자재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회원사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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