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필수 아이템, 크록스 '후라체 샌들웨지'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4.07.12 16:56  |  조회 7804
/사진=크록스
/사진=크록스
올여름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후라체 샌들웨지'가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일명 '이다희 샌들'로 알려진 후라체 샌들웨지는 젤리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비 오는 날이나 여름철 휴양지에서 착화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상큼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가 특징이며 8cm의 웨지힐과 1.5cm의 앞굽이 각선미를 살려주는 동시에 안정감을 선사한다. 크로슬 라이트 소재 특성상 푹신한 쿠션감을 제공하며 장시간 걸어도 발에 무리가지 않는 장점이 있다.

오피스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캐주얼룩에 컬러감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발랄하고 생기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네온 퍼플-머쉬룸, 아일랜드 그린-머쉬룸, 푸치아-그레이프플룻, 브론즈-에스프레소, 멀티-제라늄, 블랙의 여섯까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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