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일부가 된 '타투'…그녀들의 "강렬한 스타일"

[스트리트 패션<2>]201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패션피플, 블랙&화이트 그리고 '타투'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4.10.25 14:11  |  조회 17093
/사진=홍대 W 스튜디오 이승민 실장, 머니투데이DB
/사진=홍대 W 스튜디오 이승민 실장, 머니투데이DB
패션피플1. 리나 / 타투이스트

블랙 민소매 티셔츠와 가죽 쇼츠를 매치했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비니를 가볍게 쓰고 피어싱을 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액세서리는 볼드한 반지 하나지만 늘씬한 팔과 다리에 그려진 다양한 타투가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SNS)

/사진=홍대 W 스튜디오 이승민 실장, 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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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2. Unknown


화이트, 블랙, 옐로 3가지 컬러로 키치룩을 완성했다. 배트맨 카툰이 그려진 크롭탑과 언밸런스 스커트 차림에 권총모양 음각이 독특한 플립 클러치백을 매치해 스포티한 분위기가 풍겼다. 반면 앵클 부티힐로 여성미를 더했다. 특히 허리에 살짝 드러낸 커다란 타투가 귀여운 인상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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