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의 SNS 속 아이템이 궁금해? '니트 장갑' 엿보기

[스타일 수사대<9>] 모델 김진경의 포근하고 귀여운 '니트 장갑'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은 기자  |  2015.01.02 08:17  |  조회 9281
수많은 연예인들이 SNS에서 자신의 패션·뷰티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는 SNS 사진 속 탐나는 아이템. 궁금한데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 답답했다면 스타일엠을 주목하시길. 스타일 수사대가 스타들의 빛나는 아이템을 대신 찾아 나선다!
/사진=모델 김진경 인스타그램
/사진=모델 김진경 인스타그램


모델 김진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장갑과 호찌"라는 메시지와 함께 포근한 니트 장갑을 낀 채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진경은 블랙 터틀넥 니트 스웨터를 입고 청록색의 자수 패치가 돋보이는 회색 니트 장갑을 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청록색으로 장식된 마디 부분은 화이트 컬러의 스티치로 마감되어 있어 귀여운 느낌이 배가됐다.

시린 손을 보호해주는 니트 장갑은 겨울철 필수 보온아이템이다. 외투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아도 따뜻해 겨울철에도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특히 김진경이 착용한 그레이 컬러 장갑은 어떤 색상의 의상에도 잘 어울려 더욱 유용하다. 김진경과 같이 무채색의 옷과 함께 매치하면 청록색 패치가 돋보이기 때문에 겨울철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김진경의 잇 아이템...꽁비에(CONVIER) 니트 장갑
/사진=꽁비에(CONVIER)
/사진=꽁비에(CONVIER)


모델 김진경은 브랜드 '꽁비에(CONVIER)'의 'DEW GLOVES LEMON'를 착용했다.

이 제품은 장갑 손등 부분에 'Dew'라고 적힌 패치와 청록색의 마디 포인트, 그리고 화이트 컬러의 스티치가 장식돼 있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이 제품의 가격은 3만2000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편안한 캐주얼룩에 잘 어울리지만 차분한 오피스룩에 믹스매치해 색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해도 멋스러운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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