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2015 스프링 컬렉션 '프렌치 이노센스' 출시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01.26 14:05  |  조회 5532
/사진제공=랑콤
/사진제공=랑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http://www.lancome.co.kr)이 싱그러운 파리의 봄을 닮은 2015 스프링 컬렉션 '프렌치 이노센스(French Innocence)'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랑콤 프렌치 이노센스 컬렉션은 봄 햇살이 가득한 파리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따뜻한 파스텔 톤의 색상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 아이 팔레트부터 블러셔, 틴트 글로스, 네일 폴리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정으로 출시되는 멀티 아이섀도 팔레트 '마이 프렌치 팔레트'는 파스텔 톤의 핑크 색상과 포인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민트 그린 색상 등 아홉 가지 색상이 담겨있어 팔레트 하나만으로 생기 넘치는 아이 메이크업 연출할 수 있다.

랑콤의 인기 아이라이너인 '이프노즈 워터프루프 콜' 아이라이너는 민트 그린 색상으로 추가됐다. 지난해 한정으로 출시돼 품절된 장미빛 색상의 '로즈 발레린 블러쉬'와 세 가지 색상의 네일 컬러, 봄 기운을 더한 핑크, 코랄, 체리 컬러의 '립 러버' 립글로스 등이 컬렉션에 포함됐다.

랑콤의 최희선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이번 컬렉션의 핑크와 민트 그린 컬러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 후, 코랄 색상의 립글로스와 장미빛 블러셔로 사랑스러움을 더하면 생기 있고 로맨틱한 봄을 표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랑콤의 프렌치 이노센스 컬렉션은 오는 30일 전국 랑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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