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황정음, 누드톤 드레스 '완벽 소화'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소영 기자  |  2015.09.11 12:19  |  조회 4362
/사진=김창현 기자, 박찬하 인턴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박찬하 인턴기자
배우 황정음이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황정음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황정음은 풍성하게 부풀린 단발 머리에 화려한 장식이 들어간 드레스를 착용하고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정음이 선택한 누드톤 원피스는 어깨 부분이 시스루 처리돼 있어 은근한 섹시미를 풍겼다. 여기에 그녀는 심플한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06년에 시작해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는 48개국에서 총 21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세계적 드라마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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