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라운지]월드키친, 코닝웨어 프렌치 화이트 캐스트 알루미늄 출시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6.01.15 15:25  |  조회 3199
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의 쿡웨어 브랜드 '코닝웨어'(Coringware)는 15일 주물냄비 ‘프렌치 화이트 캐스트 알루미늄(French White Cast Aluminu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렌치 화이트 캐스트 알루미늄’은 1978년 선보인 스테디셀러 ‘프렌치 화이트’ 캐서롤의 디자인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한 주물 냄비다. 직화 및 오븐에서 조리 후 바로 테이블에 올려 사용할 수 있고, 일체형 디자인으로 세척도 간편하다.

특히, 높은 열전도율로 조리시간을 단축 시켜주고, 강화유리로 제작된 투명한 뚜껑으로 조리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손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게 돕는다.

내부는 논스틱 세라믹 코팅 처리해 음식이 눌러 붙는 것을 최소화 했으며, 넉넉한 깊이로 국물, 찌개 요리부터 볶음, 그릴 요리 등이 두루 가능하다. 사이즈는 3.3리터와 3.8 리터, 그리고 5.2 리터 세 종류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뚜껑 테두리와 모던하게 어울리는 화이트와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5만~7만원대다.

[신상품 라운지]월드키친, 코닝웨어 프렌치 화이트 캐스트 알루미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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