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생후 3개월 아들 사진 공개…"신아셀입니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채림 기자  |  2016.07.14 15:45  |  조회 2603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동호가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동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후 3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아들을 품에 안은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동호는 사진과 함께 "신아셀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의 이름을 밝혔다.

이어 "내 손가락 움켜쥐던게 니가 내게 했던 첫 인사인것 같아. 힘든 하루, 엄마가 된 너의 엄마와 난 그득히 고인 눈물이 첫 인사…"라고 가수 윤종신의 'Oh My Baby'의 노랫말을 통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호는 "분유값, 기저귀 값이 생각보다 비싸더라"며 "이 방송을 통해 복귀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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