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에릭·윤균상과 함께 '삼시세끼 어촌편3' 출연

머니투데이 이미영 기자  |  2016.09.17 09:22  |  조회 8602
오는 10월 첫 방송될 tvN '삼시세끼 어촌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 예고영상 캡처. /사진 출처=tvN
오는 10월 첫 방송될 tvN '삼시세끼 어촌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 예고영상 캡처. /사진 출처=tvN
배우 이서진이 오는 10월14일 첫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3으로 돌아온다.

나영석 PD는 지난 16일 오후 공개된 '삼시세끼 어촌편3 예고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서진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나 PD가 공개한 영상은 첫 녹화에 앞선 이서진과의 사전미팅 내용과 새로운 식구로 합류할 에릭(문정혁)과 윤균상의 첫 대면 모습이다.

나 PD는 이서진과 사전만남에서 "이번에 어디로 갈지, 뭐할지 형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섬에 갈건데"라며 배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이서진에게 건넸다. 사진 속 배를 타고 섬에 가야 한다는 게 그 요지. 이서진의 호된 '어촌편' 입소식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서진과 함께 어촌편을 꾸릴 식구는 에릭과 윤균상.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새로운 멤버 에릭은 이서진과 두번째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이미 12년 전 드라마 '불새'에 함께 출연했다. 또 다른 식구는 윤균상이다. 앞서 나 PD는 그에게 공개적인 러브콜을 하기도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