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예원, 오프숄더 데님 원피스…"큐티섹시"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4.03 15:46  |  조회 280212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는 디자이너 강요한의 '참스'(CHARM'S) 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예원은 오프숄더 데님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보디 라인을 뽐냈다. 그는 여기에 블랙 컬러 양말과 스틸레토 힐을 함께 신고 세련미를 더했다.

예원은 하트 장식이 달린 블랙 초커를 착용해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한 예원은 키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볼드한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감각적인 데님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는 3월27일부터 4월1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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