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한지민, 같은 스커트 어디 제품?…"색다르네"

[스타 vs 스타] "깜찍하게" 태연 vs "럭셔리하게" 한지민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2.01 08:31  |  조회 10304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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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치마는 두꺼운 소재때문에 F/W 시즌에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특히 가죽 치마는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는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배우 한지민도 가죽 치마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태연은 지난달 16일 레드벨벳 정규 2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한지민은 지난 10월27일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서 블랙 레더 스커트를 착용했다.

태연은 스커트에 니트를 착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냈다. 한지민은 블라우스와 펌프스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스타일링 포인트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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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귀여운 디자인의 드롭이어링과 베이지 네일아트로 상큼함을 뽐냈다.

프릴 장식 셔츠에 빨간색 니트를 레이어드한 태연은 기장을 줄인 스커트에 블랙 싸이하이 부츠를 착용해 각선미를 뽐냈다.

한지민은 컬러 렌즈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화려한 느낌을 냈다.

체크 패턴의 벨벳 블라우스를 입은 한지민은 펌프스, 클러치, 네일아트, 반지를 실버로 통일해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한편 두 사람이 착용한 스커트는 프랑스 여성의류 브랜드 '마쥬'(maje) 제품이다. 스터드 장식과 하트 디자인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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