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LA 일상 공개…"함께하고 싶어"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2.01 13:06  |  조회 8610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다니엘 헤니가 LA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다니엘 헤니의 LA 일상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혼자 사는 남자의 깔끔한 하루를 보여줬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와이드핏 팬츠에 무난한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쇼파에 앉아있다. 화려한 패턴의 로브를 걸친 그는 편안한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다른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그레이 팬츠에 브이넥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아이보리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넉넉한 핏의 그레이 트랙 팬츠를 입은 다니엘 헤니는 같은 색 니트를 입고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홈웨어 패션을 완성했다.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힐즈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공간에서 '나 혼자 사는 헤니'의 소소한 하루를 화보로 표현했다.

다니엘 헤니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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