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컴백, 훈훈한 슈트 패션…"신승훈과 콜라보 하고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2.01 16:52  |  조회 4979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비가 무대에 함께 서고 싶은 가수를 밝혔다.

비는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마이라이프 愛'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비는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체크 재킷, 베스트, 팬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쓰리 피스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는 네이비 넥타이와 태슬 장식의 버건디 로퍼로 포인트를 더했다.

비는 기자간담회에서 콜라보를 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가수 신승훈을 꼽았다.

그는 "신승훈 선배님과 재밌는 퍼포먼스를 해보고 싶다"며 "조용한 노래에 퍼포먼스를 해보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의 새 앨범 '마이라이프 愛'는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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