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캘리포니아 화보…옴므파탈 매력 '물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1.04 16:25  |  조회 5187
/사진제공=투미(T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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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옴므파탈'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여행·비즈니스·라이프스타일 대표 브랜드 '투미'(TUMI)는 최근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s)으로 선정된 다니엘 헤니와 함께 2018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시티즌'은 전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 그들의 성공과 의지, 노력의 여정을 소개하는 투미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다니엘 헤니는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으며, 투미의 2018 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공개된 캠페인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강렬한 가죽 라이더재킷을 걸친채 바이크에 걸터 앉아 포즈를 취했다.

다니엘 헤니는 여기에 투미의 '런던 롤탑'(London Roll-Top) 그린 카모 컬러를 매치해 돋보이는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제공=투미(T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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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하늘색 셔츠와 연한 데님 팬츠를 입고, 편안한 매력의 베이지 재킷을 걸쳐 부드러운 룩을 완성했다.

다니엘 헤니는 재킷 컬러와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골드' 컬러 '19디그리 알루미늄'(19Degree Aluminum)과 깔끔한 '런던 롤 탑'을 함께 매치한 모습이다.

/사진제공=투미(T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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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선택한 투미의 '알파 브라보 컬렉션'과 '19디그리 알루미늄(19Degree Aluminum) 컬렉션'이다.

'알파 브라보 컬렉션'은 이번 시즌 밀리터리 스타일을 비롯해 모던한 블랙 컬러와 건메탈 디테일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런던 롤 탑'과 '넬리스' 등에 시즌 컬러인 그린 카모, 그레이/시트론 컬러를 입히는 등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19디그리 알루미늄 컬렉션'에선 아이보리 골드 컬러가 새롭게 출시된다. 신제품엔 강화된 프레임 케이스와 충격에 취약한 모서리를 보호하는 다이 캐스트 코너 캡, 버튼식 잠금 장치, 경량 안감을 적용했으며, 내부를 실용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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