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그너 타임피스, '아르떼' 컬렉션 신상품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3.27 09:40  |  조회 1510
/사진제공=아이그너 타임피스
/사진제공=아이그너 타임피스
독일 브랜드 '아이그너 타임피스'(AIGNER TIMEPIECES)가 '아르떼'(ARTE) 컬렉션의 신제품 워치를 출시했다고 27일 전했다.

아이그너 아르떼 컬렉션은 시그니처 말발굽 모양의 케이스가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은은하게 빛나는 자개 다이얼과 구슬을 엮어놓은 듯한 메탈 스트랩을 장식했다.

스위스 메이드의 우수한 품질과 실버, 콤비 두 가지 옵션으로 선보인다. 직장여성은 물론 캐주얼을 즐겨 입는 여성에게도 잘 어울리는 컬렉션이다. 가격은 63만6000원이다.

아이그너 타임피스는 시계 전문 편집숍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매장과 유명백화점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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