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휠라 대표슈즈의 고급진 변신…한정판 '럭스팩'

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  2020.03.27 09:48  |  조회 2167
[신상품라운지]휠라 대표슈즈의 고급진 변신…한정판 '럭스팩'
신발 트렌드를 선도 중인 휠라가 이번에는 카테고리별 인기 슈즈 3종을 고급스럽게 변신시킨 ‘이색 한정판’을 선보인다.

휠라(FILA)는 브랜드 대표 슈즈 3종의 소재와 컬러를 업그레이드한 한정판 ‘휠라 럭스팩(FILA LUX PACK)’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휠라 럭스팩은 데일리 조거 ‘휠라자마’, 어글리 슈즈 ‘디스럽터2’, 트레일 무드의 어글리슈즈 ‘오크먼트TR’ 등 총 3종으로 럭스(Lux) 버전으로 구성됐다. 3종 모두 현재 휠라 슈즈 카테고리별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인 대표 신발이다. 신발 갑피 부분은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갑피 패턴과 휠라 로고에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컬러에 천연가죽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이 더해져 신발의 개성 있는 실루엣이 한층 돋보인다.

휠라 럭스팩은 각기 고유한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휠라 대표 3종 슈즈의 스타일리시한 변신이 돋보이는 이색 한정판으로, 올봄 트렌드에 걸맞은 신상 슈즈 찾기에 나선 소비자에게 신선한 제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휠라자마 럭스’ 7만 9000원, ‘디스럽터2 럭스’와 ‘오크먼트TR 럭스’는 8만 9000원. 사이즈는 220부터 280까지 10단위로 출시됐다.

휠라 럭스팩은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휠라 주요 매장 80곳, ABC마트 등에서 한정 수량 구매 가능하다.

휠라 관계자는 “카테고리별 대표 슈즈 3종을 소재와 디자인(컬러)을 업그레이드해 럭스팩이라는 이름의 한정판으로 재탄생시켰다”라며, “스쿨룩은 물론 오피스룩이나 야외 활동 시 다양하고 멋스럽게 연출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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