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섬세한 윤곽 더하는 '브론징 컬렉션'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4.01 08:52  |  조회 2304
나스 브론징 컬렉션/사진제공=나스(NARS)
나스 브론징 컬렉션/사진제공=나스(NARS)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건강하게 그을린 듯 자연스럽고 윤기나는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브론징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햇살 아래 살짝 그을린 듯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브론징 컬렉션'은 과하게 반짝이거나 매트해 보이지 않는 포뮬러로 은은한 광택과 또렷한 입체감을 선사한다.

나스는 브론징 컬렉션을 통해 브론징 파우더와 립 오일, 아이 피그먼트를 함께 선보인다.

브론징 파우더는 나스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수아 나스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피부 연출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아이템으로 꼽는 제품이다.

나스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인 '브론징 파우더'는 이번 브론징 컬렉션에서 컬러, 포뮬러, 패키지까지 모두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브론징 파우더와 매트 포뮬러의 브론징 파우더, 한정판 오버사이즈 컴팩트 브론징 파우더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더욱 슬림해진 패키지로 리뉴얼된 '브론징 파우더'는 실크처럼 가볍고 미세한 골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얇게 밀착돼 매끈하면서도 또렷한 얼굴 윤곽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 콧대, 광대뼈 부근 그리고 턱과 같이 햇빛이 닿을 만한 곳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존 베스트 컬러 라구나, 카지노에 새로운 색상인 산 후안, 푼타 카나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매트 브론징 파우더'는 가벼운 파우더 입자가 자연스럽고 햇빛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컨투어 효과로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 연출을 돕는다. 라구나, 바야르따, 사모아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 파운드 브론징 파우더'는 컬트 클래식 라구나 브론저 컬러를 한정판 오버사이즈 컴팩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사막의 고운 모래 파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나스의 시그니처 향인 모노이 오일 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스는 지난해 '오르가즘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던 '오일 인퓨즈드 립 틴트'의 라구나와 리프 색상을 출시하며 추가 라인업을 완성했다.

나스 '브론징 컬렉션'는 4월 1일부터 전국 나스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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