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친환경 캠페인 '러브 디 어스' 한정판 3종 출시

재생 플라스틱, 유리 용기, FSC 인증 종이, 콩기름 잉크 등 친환경 요소 적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4.02 10:00  |  조회 1698
/사진제공=프리메라
/사진제공=프리메라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습지 보호 친환경 캠페인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러브 디 어스는 프리메라가 매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로 9년째다.

올해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메라의 베스트 셀러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젤 크림 대용량 △미라클 씨드 에센스로 구성됐다.

한정판 상자 안쪽에는 생태습지에서 볼 수 있는 수달의 발자국을 모티브로 한 '밤마실 나온 수달' 디자인이 담겨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온라인 공식몰
/사진=아모레퍼시픽 온라인 공식몰
용기와 뚜껑은 재생 플라스틱 및 유리를 사용해 만들었고, 떼기 쉬운 스티커 라벨을 활용해 재활용에도 용이하다. 제품 상자에도 FSC(국제산림관리협회) 인증 종이를 사용했다. 식물성 콩기름 잉크로 인쇄해 제품의 용기부터 포장까지 친환경 요소를 담았다.

프리메라는 한정판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에 기부한다.

프리메라의 친환경 캠페인 러브 디 어스 2020년 리미티드 에디션 3종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시코르, 아리따움, 온라인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수달 인형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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