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토들러, 시원한 화섬 소재 '여름 셋업'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4.06 10:05  |  조회 1640
모이몰른 토들러 셋업/사진제공=한세드림 모이몰른
모이몰른 토들러 셋업/사진제공=한세드림 모이몰른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브랜드 '모이몰른'이 화섬 소재가 들어간 레트로 감성의 토들러 라인 셋업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모이몰른이 선보이는 토들러 라인 신제품은 여름철 쾌적함을 선사하는 화섬 소재를 활용한 점퍼, 팬츠, 스커트 등 셋업으로 구성됐다.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이 가미된 '아트뮤지엄' 콘셉트로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주력 제품인 '티켓보이 바람막이 점퍼'는 옐로우 컬러에 티켓을 손에 들고 있는 소년을 형상화한 패턴을 전면에 프린트한 독특한 그래픽이 돋보인다. 점퍼의 양쪽 허리선엔 에어쿨스판 원단이 적용돼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같은 패턴 디자인이 적용돼 셋업으로 매치하기 좋은 '티켓보이 4부팬츠'는 메시 안감을 사용해 장시간 입어도 편안하다.

그림을 그려넣은 듯 꽃 모양이 나염된 '플라워 화섬점퍼'는 허리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점퍼 안쪽에 스트링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함께 코디할 수 있는 '플라워 화섬스커트'는 풍성한 핏을 연출하는 샤 원단이 들어가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

모이몰른 토들러 여름 셋업 제품은 100~130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만5000원~4만5000원대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최근 낮 기온이 점차 올라감에 따라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화섬 소재를 활용한 토들러 셋업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드림은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도착하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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