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김 없이 촉촉" 숨37° '로시크숨마 클렌징' 2종 출시

LG생활건강 숨37°, 피지·각질, 미세먼지까지 클렌징하는 촉촉한 클렌저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7.07 10:01  |  조회 745
숨37° 로시크숨마 젤 투 오일 클렌저, 엘릭서 폼 클렌저 2종/사진제공=LG생활건강
숨37° 로시크숨마 젤 투 오일 클렌저, 엘릭서 폼 클렌저 2종/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의 럭셔리 라인 로시크숨마의 클렌저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숨37° 로시크숨마의 신제품은 무더위와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를 위한 △젤-투-오일 클렌저 △엘릭서 폼 클렌저 2종이다. 가격은 각 150㎖ 6만5000원대.

'로시크숨마 젤-투-오일 클렌저'는 흘러 내리지 않아 편리한 젤 타입의 클렌징 오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피지와 각질, 미세먼지까지 한 번에 세정하는 첫 단계 클렌징 제품이다.

황금빛 젤 제형을 부드럽게 문지르면 순식간에 고보습 오일로 변하며 노폐물을 제거하며 마치 스파에서 케어를 받은 듯 마사지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로시크숨마만의 스킨 케어 성분을 함유해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면서도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로시크숨마 엘릭서 폼 클렌저'는 풍성한 거품으로 세안 후에도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만 남기는 클렌저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출시됐다.

숨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에어컨 바람, 하루 종일 착용해야하는 마스크 등으로 어느 시즌보다 클렌징이 중요한 시기"라며 "젤-투 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를 함께 사용하면 피부 당김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만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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