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집에서 찍은 '한강 사진' 공개…"어쩔 셈이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10 10:11  |  조회 959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집에서 촬영한 한강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체 어쩔 셈이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은 자택 베란다에서 찍은 듯한 풍경이 담겨 있다. 며칠째 계속 내리는 비로 수위가 상승한 한강의 모습이 보인다. 한강 뒤로 보이는 서울의 건물들은 폭우로 희미하게 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다. 황혜영은 지난 5월 10년째 뇌종양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쌍둥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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