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vs 모델, 슬림한 실루엣 드러낸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신민아 '셀린느' 드레스 입고 우아하게…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2.13 01:00  |  조회 18271
배우 신민아, 셀린느 2020 F/W 컬렉션/사진=스포츠조선 제공, 셀린느(Celine)
배우 신민아, 셀린느 2020 F/W 컬렉션/사진=스포츠조선 제공, 셀린느(Celine)
배우 신민아
가 럭셔리한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신민아는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배우 신민아/사진제공=스포츠조선, 편집=이은 기자
배우 신민아/사진제공=스포츠조선, 편집=이은 기자
이날 신민아는 네크라인과 소매 끝이 화려하게 장식된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신민아는 몸에 알맞게 밀착되는 디자인과 알록달록 화려한 보석과 금빛 장식이 멋스러운 블랙 벨벳 드레스를 선택해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신민아는 여기에 도톰한 굽의 블랙 힐을 신어 긴 다리를 강조했으며, 밀착되는 드레스를 선택해 모델 못지 않은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배우 신민아/사진제공=스포츠조선
배우 신민아/사진제공=스포츠조선
뿌리 볼륨을 봉긋하게 살린 로우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을 연출한 신민아는 앞머리와 잔머리를 가볍게 내려 자연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또한 블랙 포인트 컬러가 더해진 깔끔한 귀걸이와 반지, 입체적인 디자인의 큼직한 반지를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신민아, '청룡영화제' 드레스는 어디 거?


셀린느 2020 F/W 컬렉션 쇼/사진=셀린느(Celine), 편집=이은 기자
셀린느 2020 F/W 컬렉션 쇼/사진=셀린느(Celine), 편집=이은 기자
이날 신민아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모델은 네크라인과 소매 끝에 화려한 보석과 골드 자수 장식이 더해진 블랙 밀착 드레스를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신민아가 봉긋한 포니테일을 연출한 것과 달리 모델은 긴 머리를 부스스하게 연출해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또한 신민아가 귀걸이, 반지 등 럭셔리한 주얼리를 매치한 반면 모델은 간결한 실 반지 하나만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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