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셔츠만 걸친 파격 하의실종 룩…관능미 '물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4.07 01:02  |  조회 2129
배우 문소리/사진=보그코리아&그림공작소
배우 문소리/사진=보그코리아&그림공작소
배우 문소리가 화보 B컷 속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소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와 함께한 문소리의 화보 B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문소리는 산뜻한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셔츠만 걸친 채 아찔한 하의실종 룩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한 문소리는 압도적인 관능미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소리, 셔츠만 걸친 파격 하의실종 룩…관능미 '물씬'
또 다른 화보 속 문소리는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밀착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누워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문소리는 슬림한 팔 라인과 다리를 강조한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뽐냈다.

문소리, 셔츠만 걸친 파격 하의실종 룩…관능미 '물씬'
문소리는 다리 라인을 살짝 드러낸 옆트임 드레스와 강렬한 눈빛 연기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화보 속 문소리는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드레스에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으며, 깔끔한 스트랩 샌들을 신어 세련미를 더했다.

문소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뽐내 '2021년,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가 다시 돌아왔다'는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소리는 영화 '세 자매' '배심원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중년 직장인들의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를 선택, 유쾌하고 신선한 오피스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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