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조이, 걸친 주얼리만 '1억'…초호화 패션 "어디 거?"

[그 거 어디 거] '타사키' 주얼리 착용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31 23:00  |  조회 1865
그룹 레드벨벳 조이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타사키 /편집=마아라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타사키 /편집=마아라 기자
솔로로 데뷔하는 레드벨벳 조이가 화사한 음감회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조이는 스페셜 앨범 '안녕'(Hello)을 발매하고 온라인 생중계로 음감회를 열었다.

조이는 칼라와 소매가 검정으로 배색된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조이는 마치 리본을 묶은 듯한 모양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해 화사함을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조이는 움직일 때마다 빛나는 팔찌와 이어링, 반지 등을 레이어드해 은근한 화려함을 더했다.

조이는 흰색 양말과 블랙 로퍼를 매치하고 허리에 벨트를 착용해 멋스러운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날 조이가 착용한 주얼리는 '타사키' 제품이다.

특히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코르셋 네크리스와 별 모티브의 팔찌, 반지, 오는 7월 출시를 앞둔 신상 이어링의 가격을 합하면 총 1억원을 호가한다.

한편 조이의 스페셜 앨범 '안녕'은 금일 오후 6시 발매됐다. 음감회에는 같은 그룹 멤버 웬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하는 레드벨벳 조이가 3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음감회에 앞서 MC를 맡은 웬디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2021.05.31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하는 레드벨벳 조이가 3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음감회에 앞서 MC를 맡은 웬디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2021.05.31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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