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유튜브 한 달 수익 '1억' 이상…"지금은 더 벌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7.28 22:22  |  조회 3755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TMI 뉴스'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개인 유튜브 수익이 한달에 무려 1억원이 넘는다고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수익을 많이 낸 스타와 손해를 많이 본 스타' 편이 공개됐다.

이날 '빛 나는 수익 낸 스타' 중 마마무 솔라는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솔라는 구독자가 300만명이 넘고 누적 조회수 1억8000회 이상을 기록했다.

솔라는 이전 100만 구독자 보유 당시 벌어들인 수익이 한달에 1억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배 이상으로 구독자와 조회수가 늘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수익을 실현했을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한편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시혁은 회사 큰 성공에 큰 기여를 한 방탄소년단에게 보답하기 위해 1인당 6만8385주를 증여한 바 있다. 증여 당시 1인당 가치는 92억원이었으며 해당 주식은 9개월만에 100% 이상 상승했다. 멤버 1인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197억6300만원이며 7명의 주식 가치를 합하면 약 14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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