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손에 낀 반지만 '3621만원'…시스루 셔츠 룩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시퀸 블라우스에 화이트골드 주얼리 매치한 그룹 블랙핑크 리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13 00:59  |  조회 16970
그룹 블랙핑크 리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셀린느
그룹 블랙핑크 리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셀린느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알린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화사한 쇼케이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리사는 첫 솔로 싱글앨범 '라리사'(LALISA)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에 참여했다.

이날 리사는 아이시골드 단발머리에 선명한 아이라인을 그린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불가리
그룹 블랙핑크 리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불가리
반짝이는 시퀸이 장식된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한 리사는 세미 부츠컷의 하이웨이스트 블랙 팬츠를 입고 벨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리사는 다양한 크기의 진주가 장식된 블랙 펌프스를 신고 긴 다리를 강조했다.

리사는 양 손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반지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셀린느
/사진=셀린느
리사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셀린느' 2021 F/W 컬렉션 제품이다. 셀린느 모델은 무릎 위쪽과 밑단에 데미지가 장식된 청바지와 벨트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했다. 모델은 블랙 가죽 앵클부츠와 미니백을 들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리사가 선택한 반지는 그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제품이다. 비제로원 반지는 321만원, 피오레버 다이아몬드 반지는 각 1210만원, 2090만원으로 이날 착용한 반지 가격만 3621만원이다.

한편 리사가 선보인 새 앨범 'LALISA'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사운드, 카리스마 넘치는 랩, 최정점의 퍼포먼스를 한데 모아 리사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살려낸 앨범이다. 지난 10일 오후 1시 첫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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