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예뻐지네" 김연아, 패딩도 청순하게…눈부신 비주얼

뉴발란스, 김연아와 함께한 겨울 컬렉션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0.16 01:00  |  조회 8733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김연아와 함께한 겨울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포근한 분위기의 구름과 꽃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는 윈터 다운을 착용한 김연아가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셋업 코디를 선보였다.

화보 속 김연아는 다양한 색상의 쇼트 패딩 점퍼에 편안한 바지와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이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또 다른 화보 속 김연아는 사랑스러운 하늘색 패딩 점퍼에 화이트 조거팬츠를 맞춰 입어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김연아는 2가지로 연출할 수 있는 리버서블 점퍼를 뒤집어 입어 플리스 재킷처럼 입기도 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김연아는 포근한 목화꽃을 입에 문 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화보 속 김연아가 착용한 다운 점퍼는 뉴발란스의 '퓨어 다운 점퍼' 2종과 '플라워 다운 점퍼' 2종이다.

'퓨어 다운 점퍼'는 구름처럼 순수하고 가볍다는 뜻으로 구스솜털 80%, 깃털 20%로 높은 보온성과 경량성을 가졌다.

꽃의 자연스러움을 담은 '플라워 다운 점퍼'는 케이폭 열매에서 뽑은 천연 섬유에 리사이클 다운을 혼합한 천연 충전재를 사용했다.

'리버서블 다운점퍼'는 플리스 집업과 숏푸퍼의 2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루즈핏이라 다양한 겨울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김연아가 착용한 뉴발란스의 윈터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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