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전신 시스루+아찔한 옆트임…과감한 패션 '깜짝'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된 신민아, 파격적인 패션도 '완벽'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1.13 00:00  |  조회 16563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최근 '구찌'(Gucci)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신민아가 화보 속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구찌'(Gucci)는 신민아를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그와 함께한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구찌' 2021 F/W 컬렉션 쇼에 오른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공개된 화보 속 신민아는 핑크빛 레이스로 제작된 긴 소매 상의에 허벅지까지 트인 과감한 슬릿이 돋보이는 블랙 레이스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신민아는 여기에 굽이 낮은 롱 부츠를 신고도 모델 못지 않은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신민아는 속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레이스 소재의 의상을 입고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신민아는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포즈로 아찔한 옆트임을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배우 신민아/사진제공=구찌(Gucci)
또 다른 화보 속 신민아는 클래식한 크롭트 헤링본 재킷에 멋스러운 패턴 하이웨이스트 바지를 매치해 긴 다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신민아는 깜찍한 사이즈의 벨트백과 손잡이가 돋보이는 토트백을 함께 들어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한층 더 사랑스럽고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으며,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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