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어제(18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1.19 11:26  |  조회 3794
방송인 박은지/사진제공=린브랜딩
방송인 박은지/사진제공=린브랜딩
방송인 박은지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박은지의 소속사 린브랜딩은 19일 "박은지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박은지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은지는 2018년 연애 6개월 만에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생활해왔다. 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박은지는 만삭인 상태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를 맡는가 하면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등 엔터테이너로 활약해 주목 받았다.

박은지는 출산 후 가족과 지인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앞으로 산후 조리에 전념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 회복 후에는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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