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 벌었길래…허니제이, 5억대 롤스로이스 자랑 '깜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2.15 21:00  |  조회 7416
/사진=댄서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사진=댄서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스우파' 홀리뱅 허니제이가 무려 5억원대의 슈퍼카 롤스로이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아닐 줄 알았어. 자낳괴(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흰색 SUV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흰색 티셔츠와 블랙 와이드 슬랙스 차림에 모노크롬 퍼 재킷과 흰색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이다. 운동화는 빅뱅 지드래곤이 나이키와 협업해 출시한 '권도1'이다.

허니제이가 자랑한 흰색 SUV는 롤스로이스 컬리넌이다. 가격은 5억원대다.

앞서 허니제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가용을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허니제이가 몰던 차는 3000만원대의 폭스바겐 더 비틀이었다.

허니제이가 신차를 직접 구입한 것인지 아직 밝혀지진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대체 얼마를 벌었길래" "잘 나간다 허니제이" "풍뎅이 안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허니제이의 사진을 접한 댄서 아이키는 "태워줘"라고 댓글을 달았고 리정 역시 "언니가 절 예뻐해 주시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감사합니다. 잘 타고 다닐게요"라며 애교 섞인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출연한 댄서 크루 홀리뱅의 수장이다. 홀리뱅은 '스우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방송 후 허니제이는 홀리뱅 멤버들과 각종 CF 촬영, 광고 모델,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스우파' 후속 프로그램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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