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주, 부스터샷 접종했지만 코로나19 확진…"4일 격리해제"

뮤지컬 '썸씽로튼' 출연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03 16:48  |  조회 5592
배우 이충주/사진제공=JTBC
배우 이충주/사진제공=JTBC
배우 이충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중이다.

이충주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이충주가 지난 주말(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충주는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썸씽로튼' 출연진의 확진 이후 PCR 유료 검사를 받았다. 이때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재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충주는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며 "(양성) 판정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격리 후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충주는 방역 방침에 따라 오는 4일 격리가 해제된다.

한편 이충주는 뮤지컬 '썸씽로튼'에서 닉 바텀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앞서 이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 서경수(셰익스피어 역)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는 6일까지 공연이 중단됐다.

이충주는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 정호 역으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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