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주얼리 걸친 이유미, 허리 드러낸 파격 드레스 룩…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이지아, '티파니' 옐로 이벤트: 옐로 이즈 더 뉴 블루 행사 참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27 00:00  |  조회 69777
배우 이유미/사진=뉴스1, YCH
배우 이유미/사진=뉴스1, YCH
배우 이유미가 허리를 드러낸 파격 드레스에 초호화 주얼리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유미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ST송은빌딩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옐로 이벤트: 옐로 이즈 더 뉴 블루'(Yellow Event: Yellow is the New Blue)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이유미/사진=뉴스1
배우 이유미/사진=뉴스1
이날 이유미는 블랙 드레스에 금색 T 스트랩 힐을 신고 등장했다.

이유미는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파격적인 커트아웃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와 팔찌를 착용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배우 이유미/사진=뉴스1
배우 이유미/사진=뉴스1
이유미는 과감한 가슴 부분을 강조한 뷔스티에 디자인과 봉긋한 치마가 돋보이는 미니드레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깜찍한 일자 앞머리를 내린 이유미는 머리를 묶어 큼직한 나비 모양 귀걸이와 화려한 목걸이, 가녀린 목선을 강조했다.

YCH 2021 F/W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 신현지./사진=YCH
YCH 2021 F/W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 신현지./사진=YCH
이날 이유미가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YCH' 2021 F/W 컬렉션 제품이다. 허리 부분의 과감한 커트아웃과 뷔스티에 디자인, 치마 볼륨을 위해 더해진 셔링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로, 가격은 75만원이다.

YCH 룩북에서는 모델 신현지가 같은 드레스를 착용했다. 신현지는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뷔스티에 커트아웃 드레스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화이트 싸이하이부츠를 신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이유미가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한 반면 신현지는 굵은 체인과 팬던트가 돋보이는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이유미가 '티파니'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사진=뉴스1, 티파니(Tiffany&Co.)
배우 이유미가 '티파니'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사진=뉴스1, 티파니(Tiffany&Co.)
이유미가 드레스와 함께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티파니'(Tiffany & Co.) 제품이다.

이유미는 총 10.64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115개가 장식된 목걸이와 총 25.86캐럿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468개가 장식된 체인 팔찌, 나비 모양에 쿠션 컷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귀걸이, 2.68캐럿의 다이아몬드와 0.78캐럿의 루비 2개가 장식된 반지를 착용했다.

이유미가 이날 걸친 주얼리 가격만 총 9억원이 훌쩍 넘는다. 목걸이 가격은 2억8165만원, 팔찌는 2억7420만원, 귀걸이는 1억8530만원, 반지는 1억6305만원이다.

한편 이유미를 비롯해 배우 이지아, 모델 아이린 등이 참석한 '티파니' 행사는 서울 강남구 ST송은빌딩에서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희소한 가치의 옐로 다이아몬드인 128.54캐럿의 '티파니 다이아몬드'(The Tiffany Diamond)를 비롯한 총 140여 개의 하이 주얼리 피스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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