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하는 '파티광' 아내, 상 그대로 TV에 던져" 남편의 폭로

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속터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3.12 06:00  |  조회 33721
/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매일 술과 파티로 행복해지고 싶은 아내와 이를 걱정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KY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속터뷰 코너에서는 매일 술과 파티로 행복해지고 싶은 아내와 이를 걱정하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남편은 "아내가 '파티광'에 술을 엄청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아내도 "매일매일 행복해야 한다"며 웃었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 분위기는 반전됐다. 남편은 "상을 그대로 TV에 던졌다"며 폭주하는 아내의 모습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아내는 "여기서 지면 내가 밀린다"는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MC 최화정은 "역대급인데?"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어 이 부부에게 어떤 속사정이 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술 마시면 폭주하는 반전 매력의 아내와 남편의 설전을 다룬 '속터뷰'는 오는 12일 밤 11시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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