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13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14 11:27  |  조회 1642
배우 윤현민/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윤현민/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윤현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윤현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윤현민씨의 부친께서 지난 13일 밤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현재 윤현민씨는 슬픔 속에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는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윤현민씨를 비롯해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민은 야구선수 출신으로,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윤현민은 드라마 '무정도시' '순정에 반하다' '뷰티풀 마인드' '내 딸 금사월' '마녀의 법정' '계룡선녀전'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라켓보이즈' 등을 통해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윤현민은 2016년부터 배우 백진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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