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아찔한 클리비지 룩 '완벽'…더 깊어진 성숙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22 22:00  |  조회 3210
배우 안소희/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안소희/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안소희가 화보 속 깊어진 성숙미를 뽐냈다.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안소희와 함께한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배우의 캐릭터를 돋보이기 위해 컬러와 무채색의 배경을 번갈아 사용했다.

배우 안소희/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안소희/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공개된 화보 속 안소희는 가슴선이 살짝 드러나는 아찔한 브이넥 블랙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클리비지 룩을 연출했다.

어깨 라인과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굵은 골드 팔찌와 큼직한 귀걸이를 함께 매치한 안소희는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붉은 배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안소희는 매혹적인 눈빛 연기로 관능미를 뽐냈다.

배우 안소희/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안소희/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또 다른 화보 속 안소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보디슈트에 크롭트 재킷을 걸친 채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 소감과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희는 극 중 연기한 인물에 대해 "소원이가 가족에게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또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서인지 순수한 면이 있다. 해맑고 티 없다. 그런데 기저에는 불안하고 어둡고 또 슬픔이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이 부분이 나는 더 와닿았다"고 말했다.

또한 연기한 캐릭터의 모습이 일상에 남아있느냐는 질문에 안소희는 "그 캐릭터와 장면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툭툭 연기의 흔적이 발견될 때가 있다"며 사소한 순간에서 연기의 흔적을 발견한다고 답했다.

한편 안소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