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지하철 유리창 셀카 '찰칵'…소탈한 '뚜벅이' 인증샷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10.13 06:58  |  조회 3125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소탈한 '뚜벅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하철 탑승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하철 9호선에 타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재킷에 빨간색 미니 백을 크로스로 착용한 박하선은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시사회 보고 지하철도 함께 탐"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라디오 진행과 시사회 일정을 마친 후 귀가 중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연예인들은 주로 개인 차량을 이용하지만 박하선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은 지난 6월에도 "왜 지하철만 타면 대학교 때부터 멍때리다 자꾸 역을 지나쳐", "오늘은 급행을 타면 안 되는데 급행을 탔다" 등의 문구와 함께 지하철 인증샷을 올려 관심을 끈 바 있다.
배우 박하선./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박하선./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한편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혼술남녀', '산후조리원', '며느라기', '검은 태양'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하선은 MBN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 대로'에 배우 신애라와 출연하고 있으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시네타운'을 진행하고 있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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