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고소영, '25살차' 로제 옆에서도 "굴욕없는 미모"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11.11 11:36  |  조회 18253
배우 고소영,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만났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11회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 참석 당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같은 행사에 참석한 로제와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고소영은 화려한 시퀸 장식의 드레스를, 로제는 모자가 달린 블랙 커트아웃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올해 51세인 고소영은 26세인 로제와 나란히 앉은 사진 속에서도 25년 나이 차를 뛰어 넘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왼쪽 위),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함께 찍은 사진(오른쪽 위), 고소영이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 사진(아래)./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왼쪽 위),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함께 찍은 사진(오른쪽 위), 고소영이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 사진(아래)./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고소영은 턱시도 차림의 남편 장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 패션 브랜드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함께 찍은 사진, 행사장에서 촬영한 자신의 전신 사진,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사진 등도 공개했다.

한편 'LACMA 아트+필름 갈라'는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현대 미술과 영상 예술 발전을 도모했던 거장들의 족적을 가리기 위한 자리다.

이 행사에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와 블랙핑크 로제, 배우 이병헌, 조인성, 박해일 영화감독 박찬욱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2022 LACMA 아트+필름 갈라' 수상자로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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