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맞아?" 뉴진스 하니, 상큼한 초미니 패션…모델 룩 보니

[스타일 몇대몇] 밀라노로 떠난 하니, 화사한 블랙 앤 화이트 룩…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2.24 00:00  |  조회 21393
그룹 뉴진스 하니, 구찌 2023 봄·여름 컬렉션 쇼./사진=뉴스1, 구찌(Gucci)
그룹 뉴진스 하니, 구찌 2023 봄·여름 컬렉션 쇼./사진=뉴스1, 구찌(Gucci)
그룹 뉴진스 하니가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그룹 뉴진스 하니./사진=뉴스1
그룹 뉴진스 하니./사진=뉴스1

이날 하니는 금빛 단추와 블랙 트리밍이 돋보이는 화이트 롱 재킷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하니는 발목 위로 올라오는 양말과 운동화 역시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을 택해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니는 새빨간 숄더백을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가방 스트랩에는 하니의 영문 이름인 'HANNI'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뉴진스 하니./사진=뉴스1
그룹 뉴진스 하니./사진=뉴스1

또한 하니는 앞머리와 옆머리를 내린 뒤 긴 머리를 높이 올려 묶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진스 하니, 화사한 공항패션…어디 거?


구찌 2023 봄·여름 컬렉션 쇼./사진=구찌(Gucci) /편집=이은 기자
구찌 2023 봄·여름 컬렉션 쇼./사진=구찌(Gucci) /편집=이은 기자

이날 하니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구찌'(Gucci)의 2023 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하니는 멋스러운 롱 트위드 재킷에 짧은 반바지를 입어 긴 다리를 강조한 반면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다리 옆을 따라 블랙 트리밍이 더해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셋업 룩을 완성했다.

또한 하니는 새빨간 가방과 양말과 운동화를 매치했으나 모델은 재킷과 같은 색상의 토트백과 독특한 털 슬리퍼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의 레이블 '어도어'가 선보인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7월 데뷔 후 '어텐션'(Attention), '하이프 보이'(Hype boy)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니는 호주 멜버른에서 2004년 태어난 베트남 출신 멤버로, 올해 만 1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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