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베트남 40층 펜트하우스 최초 공개…'와우, 하노이 뷰가 한 눈에'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2.25 15:59  |  조회 188663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박항서의 펜트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베트남 국민 영웅'이자 '쌀딩크'라 불리는 박항서가 사부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코미디언 양세형,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 가수 은지원, 전 야구선수 이대호, 그룹 갓세븐 뱀뱀은 박항서가 보내준 고급 차량을 타고 그의 집으로 향한다.

이대호는 박항서 감독이 사부라는 사실을 알고는 "진짜 만나 뵙고 싶었는데"라며 감격한다.

멤버들은 박항서 사부가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직을 내려놓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베트남에서 보내는 마지막 하루를 함께 보낸다는 사실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박항서는 자신이 사는 베트남 저택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는 5년 전 '집사부일체' 출연 당시 공개했던 베트남 국빈 관사가 아닌 40층 높이의 최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살고 있었다.

박항서의 집을 구경하던 멤버들은 40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하노이 뷰에 연신 감탄했고 양세형은 "내가 본 테라스 뷰 중에 제일 좋다"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또한 박항서 집 곳곳에서 지난 5년간의 역사가 담긴 물건들을 본 멤버들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항서가 출연하는 SBS '집사부일체'는 2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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