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구혜선 "성적 상위 10%…최우수 졸업 가능" 깜짝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7.05 06:50  |  조회 3322
/사진=배우 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대학 성적을 직접 밝혔다.

지난 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유년 시절 졸업사진과 함께 성균관대 영상학과에 재학 중인 성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학교를 졸업하기 위한 조건인 33품제(사회봉사 57시간, 해외학습 60시간, 비교과 90시간(특허 출원))를 모두 인증했다"라며 "평점 평균 4.25로 학부 상위 10%(학과 5%) 안에 들어가게 되어 조금 더 노력을 하면 올해 목표인 최우수 졸업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로 멘탈이 흔들리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정신 단단히 챙겨 최우수 졸업을 하겠다"라며 "필승!"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이 공개한 유년 시절 속 사진에는 구혜선이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자신의 전 소속사이자 안재현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이하 HB엔터)와 소송 중이다. 구혜선은 2018년 11월 HB엔터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출연료와 유튜브 수익 등 1억700여만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달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는 이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구혜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구혜선은 항소 의사를 밝혔다.

구혜선·안재현은 2016년 결혼, 3년 뒤인 201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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