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해체' 하주연 근황 "2년 차 회사원…월급 안정감 느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7.20 12:30  |  조회 66467
/사진=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사진=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2년 차 회사원이 된 근황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살아있네! 살아있어'에서는 쥬얼리 하주연, 가수 김민우, 잉크 이만복의 근황이 공개된다.

하주연은 따끈따끈한 명함을 공개하며 2년 차 영업팀 주임 사원이 된 근황을 전한다. 하주연은 "신입으로 취직했다. 커트러리, 그릇을 판매하는 회사"라고 알린다.

하주연은 "태어나 처음으로 회사 생활을 한다"라며 "연예계 생활과는 다르게 한달 월급이 들어온다는 게 마음에 안정감을 준다"라고 고백한다.

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하주연은 "연예계 일 했을 때와는 달리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소통하고 그런 부분이 재밌는 것 같다. 지금은 주임이지만 승진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진다.

'쥬얼리 해체' 하주연 근황 "2년 차 회사원…월급 안정감 느껴"
특히 하주연은 "일하다 보면 날 알아보는 분들도 있다. 보통 부모님 세대가 알아보는데 자녀들에게 '요즘 말하자면 블랙핑크' 하시더라"라며 오랜 팬을 만났던 감동스런 소감을 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만복이 의류 브랜드 홍보팀 4년 차 근황을 전한다. 그는 "나중에 공부를 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현재는 홍보실장이 제일 수익이 좋다"라고 털어놓는다.

또 자동차 세일즈 분야에서 21년째 일하고 있다는 김민우는 누적 판매량이 1000대 정도 된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주연 이만복 김민우의 근황이 공개되는 '살아있네! 살아있어'는 20일 저녁 8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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