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잘록 허리 드러낸 탱크톱 패션…화사한 미모 '감탄'

[스타일 몇대몇] tvN '아라문의 검'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신세경, 모델과 같은 옷 다른 느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9.09 00:00  |  조회 8559
배우 신세경 /사진=이담 엔터테인먼트, 막스마라
배우 신세경 /사진=이담 엔터테인먼트, 막스마라
배우 신세경이 멋스러운 투피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신세경은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세경은 어깨와 허리를 드러낸 블랙 탱크톱을 입고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신세경은 블랙 펌프스를 신고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신세경은 눈매를 강조한 글리터 메이크업과 커다란 펜던트 장식의 이어링으로 화사함을 배가했다.

/사진=배우 신세경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이 착용한 의상은 '막스마라' 2023 F/W 제품이다. 막스마라 모델은 액세서리 없이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해 우아한 룩으로 선보였다.

모델은 탱크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구두가 아닌 로퍼를 신어 중성적인 무드를 더했다.

/사진=막스마라
/사진=막스마라
한편 '아라문의 검'은 2019년 방영한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새로운 이름이다. 타곤(장동건 분)이 왕좌를 차지한 후 약 8년 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이준기), 탄야(신세경), 태알하(김옥빈)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9일 밤 9시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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