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드러난 배 살짝 가리고…똑단발+광채 피부 '눈길'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한 배우 하지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11.10 00:00  |  조회 5940
배우 하지원 /사진=뉴스1
배우 하지원 /사진=뉴스1
배우 하지원이 시크한 투피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하지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전시회에 참석했다. 프레드는 'FRED, 주얼리 크리에이터 since 1936' 전시를 오는 11일부터 12월25일까지 개최한다.

본 전시에 앞서 진행된 갈라 디너 파티에 참석한 하지원은 블랙 튜브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시크한 블랙 룩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머리를 한 하지원은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옐로 다이아몬드가 수 놓인 목걸이와 귀걸이 등을 매치하고 매끈한 목선을 강조했다.

하지원은 복부가 드러나는 패션이 민망한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날 핑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하지원은 광채가 나는 피부를 자랑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자신의 미술작 전시 '하지원 : INSTANT: The beginning of a relationship'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하지원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프레드(FRED) 메종 전시 갈라디너 파티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3.1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하지원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프레드(FRED) 메종 전시 갈라디너 파티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3.1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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