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고현정, 파티 포착…빛나는 동안 미모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11.28 12:33  |  조회 1941
/사진=이혜주 더블유 코리아 편집장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주 더블유 코리아 편집장 인스타그램
파티에서 포착된 배우 고현정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28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이혜주 편집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오랜 우정 현정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더블유 매거진이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고현정은 보라색 장미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고현정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고현정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파격 변신으로 주목받았다.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자 경찰이 된 아들과 공조해 살인자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고현정은 연쇄살인범이자 경찰 아들을 둔 주인공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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