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 5인조 데뷔…영서 전속계약 종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1.05 15:04  |  조회 13525
그룹 아일릿으로 데뷔 예정이었던 영서. /사진='알유넥스트' 공식 트위터
그룹 아일릿으로 데뷔 예정이었던 영서. /사진='알유넥스트' 공식 트위터

그룹 '아일릿'(I'LL-IT)이 기존 데뷔 멤버였던 영서(19)를 제외한 5인조로 데뷔한다.

하이브(HYBE) 레이블인 빌리프랩은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일릿이 5인 체제로 데뷔하게 됐다"며 아일릿의 향후 활동 계획 안내문을 공지했다.

그룹 아일릿으로 데뷔 예정이었던 영서. /사진='알유넥스트' 공식 트위터
그룹 아일릿으로 데뷔 예정이었던 영서. /사진='알유넥스트' 공식 트위터

빌리프랩은 "영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이어 "당사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상호협의를 통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으로 억측과 오해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당사는 영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그룹 아일릿./사진=빌리프랩
그룹 아일릿./사진=빌리프랩

아일릿은 지난해 9월 종영 JTBC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알유넥스트(R U Next)'를 통해 결성된 신인 걸그룹이다. 영서를 비롯해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등 6명으로 구성될 예정이었다.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와 첫 리얼 버라이어티 '아일 라이크 잇'(I'LL LIKE IT!) 등을 통해 데뷔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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