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덴마크 집 공개…'미트윌란行' 반년 만 적응 완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1.11 14:31  |  조회 12804
축구선수 조규성./사진=MBC '나 혼자 산다'
축구선수 조규성./사진=MBC '나 혼자 산다'

축구선수 조규성(25·미트윌란)이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덴마크 실케보르의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덴마크 수페르리가의 FC 미트윌란으로 이적한 조규성의 일상이 공개된다.

2022년 12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는 조규성은 지난해 7월 덴마크 명문 구단 FC 미트 윌란으로 이적한 바 있다. 조규성은 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데 이어 3연속 골 득점 행진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


축구선수 조규성(위)이 지내고 있는 덴마크 실케보르의 집./사진=MBC '나 혼자 산다'
축구선수 조규성(위)이 지내고 있는 덴마크 실케보르의 집./사진=MBC '나 혼자 산다'

조규성은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 실케보르에서 지내고 있다고.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눈으로 뒤덮인 실케보르의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조규성은 한국의 아파트와 닮은 세련된 구조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도 공개한다. 특히 조규성은 FC 미트윌란 이적 6개월 만에 현지 적응을 완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조규성은 이른 아침 기상해 몸단장과 스킨케어를 마친 뒤 영양제 섭취로 하루를 연다. 조규성이 몇 년째 유지하고 있다는 건강 관리 루틴도 공개될 예정이다.


축구선수 조규성./사진=MBC '나 혼자 산다'
축구선수 조규성./사진=MBC '나 혼자 산다'

또한 조규성은 눈 덮인 덴마크의 호수에서 상의 탈의를 하고 찬물에 입수하는 모습도 공개한다. 상의 탈의로 드러난 조규성의 완벽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조규성이 아침부터 차가운 호수 입수를 감행한 이유는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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